[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다은이 요리실력을 뽐냈다.
배우 신다은은 1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아 두부면. 신세계네요. 삶을 필요도 없고 건강하고 맛나고"라고 털어놨다.
이어 "전 바질페스토 해먹었어요. 소스만 미리 만들어 놓으면 바쁜 아침 오분 만에 차릴 수 있는 소확행을 발견했지 모에요(나만 몰랐어?) #신난다은 #집밥"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두부면과 바질페스토를 활용해 만든 요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고급 브런치 카페를 연상케 하는 플레이팅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19년 SBS 드라마 '수상한 장모'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