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소녀시대가 완전체로 돌아올까.

19일 오후 소녀시대 완전체 컴백 준비 관련해 소속사 SM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태연, 써니, 효연, 유리, 윤아는 SM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지만 수영은 사람 엔터테인먼트, 서현은 나무엑터스, 티파니는 소속사 없이 혼자 활동 중이다. 소속사가 다른만큼 스케줄을 맞춰 앨범을 발표하기란 쉽지 않은 상황.

하지만 소녀시대 멤버들은 그동안 예능, 인터뷰 등을 통해 그룹에 대한 애정을 언급해 기대를 높여왔던 터. 이에 소녀시대 완전체 활동에도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하편 소녀시대는 지난 2007년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 지난 2017년 8월 정규 6집 '홀리데이 나이트' 이후 앨범을 발매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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