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하하가 딸 송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오후 하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아가~우리 쏭이! 나의 동그라미 공주! 미안해..아빠가 더러운 콧수염이여서..기저귀 쓰고 웃는 너의 모습이 좋아. 힘들고 지칠 때 너의 웃음만 봐도 힘이 샘솟아! 하이브리드 리오베이비샘이소사!(펀치라인)쿠오오오오. 코~~하고 잠든 너의 모습이 너무 좋아!!솔직히 힘들어도..너가 있어 모든게 가능해!"라고 적었다.
이어 "나 몰래 찍은 너의 통통한 너의 발의 좋아! 밥 맛있게 먹어줄 때가 가장 좋아! 그리고 날보고 웃어줄 때 아빠는 세상을 갖는다! 사랑해! 공부 못해도 돼! 하루하루 행복하고 내일이 기대되는 삶을 살길 바라 우리 막내~사랑해!! 나 요즘 감성이 이래..모두 건강하자구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하는 막내딸 송이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훌쩍 커서 아빠 하하와 셀카를 찍는 송이 양이 사랑스럽다.
한편 하하는 가수 별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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