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현영이 명품 치마를 입고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20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색감 속에 있으니까 넘 행복해요~~~ 기분 좋아지는 그림들 잠깐 함께 힐링 여행을 떠나요. 저 오늘 한편 아이폰으로 바꿈이요 색감 넘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실내에서 미술 작품을 관람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영은 200만 원대의 루이비통 명품 치마를 입고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영은 비 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인천 송도에서의 화려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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