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잼잼이(문희율)가 치명적인 애교로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20일 잼잼이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안녕하세요 잼잼이에요 안녕히 주무세요 사랑해요 츄~ 따랑해요 따랑해요#잼잼이#jamjam#문희율#문희준#소율#허니잼#큐티잼#잼잼이계정#사랑해요#여러분"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잼잼이는 입술을 내미는 표정을 통해 귀엽고 깜찍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한 잼잼이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문희준은 13살 어린 크레용팝 멤버 소율과 2017년 2월 결혼했다. 이들은 그해 5월 딸 문희율을 낳았고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함께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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