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현진이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 오전 낮잠(..이라기엔 이미 정오)재우고 커피 한잔하며 한숨 돌리는 중. 아침나절 흥분상태로 온 집을 돌아다니다 이제 기절하면? 점심 어떡하지. 요 몇년 새 완전 아줌마가 된 나는 독서취향도 많이 변했는데 이 책을 읽으니 싱글시절의 갬성이 새록새록 떠오르며..아아 그리웠던 그 시간. 늦게까지 결혼 안하고 혼자 살며 필수적으로 맞닥뜨려야 했던 고독, 독립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한 노오력들, 그 안에서 느끼던 나름의 만족과 행복이 떠오른다..결론은 최대한 버티다 늦게 결혼하자..#육아일기 #육아맘 #주말육아 #뻘써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곤히 단잠에 빠진 서현진의 아들이 담겨 있다. 귀엽고 사랑스럽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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