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상아가 전원주택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못 살아 진짜. 집 일 운동 밖에 모르는 에로부부 본부장 님이 보내 준 생일 선물. 집이 좁다고용~ 둘 곳이 없다고용~ 좋은데 이걸 어디에 놔야...본부장님 운동 열심히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상아는 운동기구 선물을 받은 후 열심히 설치 중인 모습. 이상아는 최근 20평이나 좁아졌지만 여유롭고 한적한 전원 주택으로 이사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하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최근 SBS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