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준희가 강아지들과 외출하며 카시트를 못 챙겨 나왔다며 일화를 전했다.
방송인 겸 쇼핑몰 CEO 김준희는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깜빡하고 카시트를 안챙겨왔....엄빠랑 오늘은 같이 외출했떠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준희의 반려견 두 마리가 차량 뒷자석에 얌전하게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준희는 강아지들과 함께 외출을 한다며 주말 계획을 전했다. 특히 사진 속 김준희의 차량인 벤틀리 사의 로고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세련된 로고와 차분한 카시트 가죽 색은 김준희의 CEO로서의 면모를 더욱 부각시켰다.
한편 김준희는 1990년대 중반 혼성 아이돌 그룹 뮤(MUE)로 방송 생활을 시작해 방송 진행자와 배우 등으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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