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최희가 딸과 반려묘가 점점 가까워지는 모습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공주랑 복이랑 친해져 가자"라는 글이 적혀있다.
공개한 사진 속 최희는 딸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예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최희의 머리맡에는 최희의 반려묘 공주가 누워있다. 최희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딸을 보고 있을 때면 반려묘 공주가 울기 시작하고 반려묘를 달래주다 보면 딸이 울기 시작하는 아이와 반려묘 육아를 동시에 해내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딸과 반려묘가 함께 본인의 곁에 누워 있는 모습을 올리며 최희는 "친해져 가자"라며 애정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해 4월 결혼한 최희는 그해 10월 첫 딸을 낳았다. 최희는 최근 E채널 새 예능 '맘 편한 카페'에서 복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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