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지헌이 넷째 딸의 졸업을 축하했다.
그룹 V.O.S 박지헌은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7년 전 너를 만난 날 정말 펑펑 울던 기억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너가 이렇게 컸어"라고 전했다.
이어 "보는 내내 눈물 참느라 혼났네. 오늘도 고마워 향이야. 덕분에 너무너무 마음 벅찬 아침이었어. 졸업 축하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넷째딸 #아이들의노래 #이노래멜로디가왜케슬프니 #가정당1명참석허용 #놓치고싶지않아 #내가참석"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지헌은 넷째 딸 유치원 졸업식에 참석, 넷째 딸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박지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박지헌은 슬하에 3남 3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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