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안소미가 출산 이후 조리원 생활 근황을 전했다.

코미디언 겸 가수 안소미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조리원 천국으로 이사왔지욥 잉차잉차 짐나르고 일단 밥 부터 챱챱챱 넘나 마싯능고~~~ 사실 2주만 있으려고 하다가.. 하루 생활해보고..바로 4주로 연장... 여뷰 여뷰 하고싶은거 다하구이쒈.. ㅋㅋㅋㅋㅋ난 그냥 요기 살고싶다..ㅠㅠ 로아때는 붓기가 그닥 없었는데.. 둘째는 와..틀리네요 진짜.. 다리가 터질 것 같은..딩딩딩딩~~~ 양말 안신고 복도 나가면 조리원 선생님들이 우다다 혼내주심..ㅋㅋ으잌ㅋㅋㅋ #가족스타그램 #둘째 #생후7일 #김건아 #로아동생 #아빠와아들 #조리원 #조리원라이프 #이래도되나 #노골노골 #고맙습니다 #여뷰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둘째를 품에 안은 안소미의 남편과 안소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안소미는 조리원에서 둘째를 안고 있는 남편 사진도 여러 장 올렸다. 그는 첫째와 둘째 출산 후의 차이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월 16일 무사히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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