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윤현숙이 본인 취향이 가득 담긴 패션 아이템을 소개했다.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은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or me 빨리 신고 나가고 싶다 올 봄 여름 내 스타일 양말들 #패션 #소품 #망사양말 #윤현숙 #동네한량언니 #미국일상 #망사사랑 #행복해 #good #fashionstyle #ssugistyle #yoonhyunsuk #love #daily #cannotwait"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호피 무늬가 들어간 양말부터 다양한 모양의 망사 양말을 신은 윤혁숙의 발 모습이 담겨있다. 윤현숙은 봄, 여름이 되어 빨리 해당 양말들을 신고 싶다며 본인의 취향을 드러냈다. 윤현숙은 이러한 화려한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현재 미국 LA에 거주하며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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