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이 귀요미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오후 오상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상진의 딸 셜록이의 근황이 담겨 있다. 카메라를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게끔 찍어 사진에는 딸의 머리와 어른의 발이 보인다. 특히 딸은 얼굴이 보이지 않지만 그럼에도 사랑스러움이 가득 느껴지는 모습이어서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상진을 딸바보로 만드는 귀여운 아기의 일상이다.

한편 오상진은 방송인 김소영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XtvN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19'에 출연하고 있다. '프리한19'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