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미연이 출산 후 아들과 함께하는 근황을 전했다.
23일 개그우먼 김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하루가 다른 정장군 매일매일이 새로운 정장군 혼자 서서도 잘 노는 정유섬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 #생후7개월 2주전 #아들맘 #president #애엄마 #육아 #독박육아 #좋아요 #김미연 #주부스타그램 #육아스타그램 #아들바보 #아들스타그램 #일상 #책 #아기스타그램 #sweet #cute #베이비 #소통 #집콕육아 #sun #워킹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유섬 군과 김미연이 집콕 일상을 보내고 있다. 훌쩍 큰 유섬 군의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미연은 연상의 사업가와 1년여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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