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낸시랭이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은 전시전의 작품 앞에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편안해보이는 낸시랭의 미소가 아름답다.
한편 낸시랭은 지난 4일 방송된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출연했다. 그는 2018년 10월 왕진진과 가정폭력으로 이혼을 결심했다고 밝히며 리벤지 포르노 협박을 받고 있다고 밝혀 안타깝게 했다. 긴 이혼 소송 끝에 낸시랭은 위자료 5000만원을 받고 왕진진과 남남으로 갈라섰다. 낸시랭의 신작 소품들과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드로잉작품들은 2월 19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아터테인 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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