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미주와 효정의 각기 다른 셀카가 눈길을 끈다.
23일 밤 9시 20분 방송된 MBC '사진정리 서비스 폰클렌징'에서는 미주와 효정의 셀카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먼저 공개된 미주의 휴대폰 사진첩에는 미주의 셀카가 한가득이었다. 이에 유인나는 "태어나서 남의 셀카 이렇게 많이 본 적 처음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주는 사진을 찍으면 턱이 길게나와서 턱을 가리려고 어깨를 활용한다고 말했다. 이어 턱을 당긴다고 덧붙였다.
미주는 셀카가 많았지만 전신 사진도 많았다. 8등신을 자랑하는 전신 사진에 대해 "길게 찍는 법이 있다"며 밑에서 찍고 하이힐을 착용하면 된다고 했다. 이에 윤종신이 "요즘 보정하는 앱도 있다던데"고 하자 미주는 "정말요?"하면서 놀랐다. 이에 딘딘은 "정말 모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효정의 사진첩에도 역시 셀카와 전신샷 등이 가득 이었다. 효정의 사진을 보면 항상 웃는 표정을 짓고 있었다. 웃지 않을 때가 언제냐는 질문에 효정은 "잘 때랑 게임에 집중할 때"라고 말했다. 데뷔 하면서 웃는게 습관이 됐냐는 질문에 효정은 "모태 웃상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윤종신은 "보니까 미주는 실내 셀카가 많고 효정은 샐외 셀카가 많다"며 "다른 매력이 있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