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보라가 러블리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오후 김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라는 음료를 손에 들고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김보라의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가 가득 느껴지는 모습. 옆모습만 보임에도 높은 콧대와 맑은 피부가 인상적으로 보인다.

한편 김보라는 지난 2005년 KBS 드라마 '웨딩'을 통해 데뷔했으며 지난 2019년 종영한 JTBC 드라마 'SKY캐슬'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웨이브 오리지널·MBC드라마 ‘러브씬넘버#’에서 다자연애를 꿈꾸는 23세 대학생 두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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