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지우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선 언니와의 막공. 2012년 베르테르에서 롯데를 함께 맡으며 많이 배우고 많이 의지했는데 이번엔 젠틀맨에서 언니를 다시 만나서 너무 행복했다. 사랑하는 아선 언니! 너무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지우는 배우 김아선의 막공을 앞두고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김지우의 화려한 글래머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레이먼킴 셰프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뮤지컬 '젠틀맨스가이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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