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유소영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가수 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서야 올리는 발렌타인데이 초콜렛 만들기 라미가 남친 줄 초콜렛만든다고 따라가서 나두 열심히 초콜렛 만들었지모야 예쁘게 만들었다구 칭찬받았는데 줄 사람이 없네.. 그래서 내가 다 먹었지모야 나두 나중에 멋진 남친생기면 예쁜 초콜렛 만들어서 선물해줘야지!! 그나저나 그많은초콜렛 나 혼자 다 먹어서 요즘 살찐건가...?"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소영은 열심히 초콜릿을 만드는 모습. 존재 자체가 러블리한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유소영은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데뷔 후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네이버TV '유부녀의 탄생', TRENDY 채널 '멋 좀 아는 언니 시즌2'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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