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모델 아이린이 골프치는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 골프 초보지만 오늘 엄마 아빠랑 두 번째 라운딩 너무 재밌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모자에 맨투맨 티셔츠, 치마레깅스를 입고 골프를 치고 있는 모습이다. 청명한 하늘 아래 아이린은 늘씬한 몸매에 우월한 9등신 비율을 자랑해 감탄을 부른다.
한편 아이린은 지난해 방영된 Olive 채널 '겟잇뷰티 2020'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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