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나리 인스타그램
사진=우나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우나리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전 쇼트트랙선수 안현수 아내 우나리는 2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의 구간을(50kg) 오늘 깼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제 스토리 보고 많은 분들이 물어보시는데 #체중조절 맞아요. 정말 어려워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우나리는 "저는 꾸준히 #러닝 1시간 20분(주3회 이상), 공복시간 16시간(오후 6시 이후 커피 한잔은 마셔요) 점심 양껏, 저녁은 조금 부족하게,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체중유지 비결은 #규칙적인생활 #숙면 #밤11시전취침 (정말 잠자는게 가장 중요해요) 전 이제 3월부터 복부관리를 위해 #코어운동 을 시작하려고요, 모두모두 #화이팅 입니다 #유지어터"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우나리가 체중을 재고 있는 순간이 포착되어 있는 가운데 49.9kg라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우나리와 안현수는 지난 2014년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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