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배슬기가 관리받은 피부를 자랑했다.
24일 가수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피부관리 받음! 요즘 2-30대 사이에 유행이라는"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슬기는 검은색 캡모자를 쓰고 관리받은 피부를 뽐내는 모습. 배슬기는 빨간 헤어스타일에 잡티없이 맑은 피부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05년 그룹 더 빨강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활동을 펼쳤으며, 과거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복고풍 댄스'를 선보인 바 있다. 그는 최근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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