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변정수가 러블리한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모델 겸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햇살 좋은 아침! 모닝커퓌 한잔 남편 내려주고 전 정민이 만나러가용"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변정수는 분홍색과 초록색이 조화를 이루는 의상을 입고 상큼하면서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변정수는 패셔니스타답게 일상에서도 눈부신 자태를 뽐냈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녀의 세련된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변정수는 1995년 같은 학교 선배였던 7살 연상 남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딸 유채원과 E채널 예능 '라떼부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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