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정미애가 막내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25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번~~쩍~! 짝짝짝 짝짝짝~~~ #조승우짱 (배우아님주의) #84일아기 #손톱으로할큄 #아기손톱주의"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미애의 막내 아들 승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느덧 성장해 스스로 목을 가누기 시작한 승우를 향해 네티즌들의 축하메시지가 줄을 잇고 있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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