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선데이가 집콕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가수 선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찍기 힘드신 분이랑"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데이는 반려묘의 머리에 입을 맞추며 카메라를 향해 눈빛을 쏘고 있다. 장난기 가득한 선데이의 표정이 러블리하다.

한편 선데이는 일본에서 2004년 싱글 앨범 '리라의 짝사랑'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5년 다나, 린아, 스테파니와 함께 천상지희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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