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오후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크고 또렷한 눈망울은 청초하게 빛나며 콧대 역시 오똑하다. 나이를 짐작할 수 없는 동안 비주얼과 세련미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이에 팬들 또한 찬사를 아낌없이 쏟아내고 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으며 이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2018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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