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강수정이 홍콩에서 정월대보름 음식을 준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2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정월대보름 전날 나물 준비. 재료부족으로 오곡밥과 나물 두가지만 할 예정"이라는 글이 적혀있다.
공개한 사진에는 마른 나물이 양념 없이 볶아지고 있다. 강수정은 한국 날짜로 내일(26일),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음식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처럼 홍콩에서도 한국의 세시풍속을 챙기는 강수정의 모습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회에서 근무하는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다. 이후 2014년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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