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고등래퍼4' 캡처
Mnet '고등래퍼4'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디아크 김우림이 무대를 장악했다.

26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4'에서는 랩 탐색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디아크 김우림은 "견제되는 사람은 없다"며 "내가 제일 잘한다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면서 김우림은 "자기가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는 게 힙합이다"라며 "380점 정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무대가 펼쳐졌고 김우림은 여유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를 본 더콰이엇은 "여전히 잘한다"며 "오히려 그때보다 성숙해진 느낌이다"고 말했다. 김우림은 358점을 받아 최고점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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