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영란이 워킹맘으로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지난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고프다 해서 일찍 #저녁해결 이제 매운 것도 제법 잘먹는 #비글남매 요리에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비글남매"라고 전했다.

이어 "요새 부쩍 몸이 두 개였다면 생각이 들지만 #바쁨에감사합니다 #일할수있음에감사합니다 #뭐든잘하고싶은여자 #오늘도초를달리는여자 #쉬엄쉬엄이안되는여자 #그여자는엄마"라고 덧붙였다.

또한 장영란은 "대한민국 엄마들 #오늘도고생하셨어요. 코로나19 좋아지면 우리 인친님 모시구 수다수다 하고 싶네요. 그날이 꼭 올 거라 믿어요. 맛난 밥 꼭 챙겨 드세요"라고 엄마들을 응원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장영란표 요리와 그 요리를 맛나게 먹고 있는 장영란 딸,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장영란은 현재 웹예능 '네고왕2' MC 진행을 맡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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