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 인스타그램
이향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향이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28일 아나운서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청주체육관 가요~ 마스크는 안벗을 예정이라 사진 한장 남기깃. 그리웠던 여농이다 #플레이오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향은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 쏟아질 듯한 커다란 눈망울이 인상적이다. 잡티없이 맑은 피부의 이향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향은 2014년 곰TV 리포터로 데뷔해 SPOTV를 거쳐 2016년부터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이향은 지난 2019년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 5개월 만에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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