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채림이 여전히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27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월이면 모습이 드러날 우리 리우를 위해 열심히 달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림은 실내에서 화려한 미모를 뽐내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청초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채림은 한국으로 돌아온 후 홀로 아들 한 명을 키우고 있다.
한편 채림은 중국 CCTV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만난 배우 가오쯔치와 2014년 결혼해 2017년 아들을 출산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해 12월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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