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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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트롯맨들이 '사랑의 콜센타'를 찾았다.

1일 오후 tv조선에서 방송된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36화에는 '다시 보고 싶은 트롯맨'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수라 트롯'의 한이재는 '당신이 좋아'를 부르며 등장했다. 한이재에 이어 등장한 트롯맨은 '판소리 트롯'의 장영우였다. 장영우는 '돌고 돌아가는 길'을 부르며 변치 않은 목소리를 들려줬다.

다음으로 등장한 사람은 '모태 트롯' 양지원이었다. 양지원은 '미스고'를 부르며 무대를 꾸몄다. 이후 트롯계의 '로맨티시스트' 노지훈이 '오늘 밤에'로 화려하게 등장했다.

이후 옥진욱이 '손가락 하트'를, 이찬성이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부르며 마지막으로 등장했다. 트롯맨들은 미스터트롯의 한을 풀듯 모두 올하트를 받았다.

TOP6이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은 후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 주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의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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