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송일국이 삼둥이의 근황을 전했다.
배우 송일국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범 내려온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송일국의 아들 대한, 민국, 만세가 호랑이 마스크를 쓴 채 바닥에 누워있다. 삼둥이는 호랑이 마스크에 어울리는 손 짓으로 호랑이를 표현하고 있다. 더해 세 명은 같은 옷을 맞춰 입어 귀여움을 한층 더했다. 이들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에도 귀여운 쌍둥이 복장으로 많은 화제를 낳은 바 있다. 그때보다 많이 성장한 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반갑게 했다.
한편 송일국은 2019년 10월 방송한 MBC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 삼둥이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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