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화려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2일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현재 머물고 있는 싱가포르에서 셀카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이혜원은 초근접에도 굴욕 없는 화려한 동안 비주얼을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 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아들 안리환 군의 학업을 위해 싱가포르에 머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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