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름 인스타
진아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출신 배우 진아름이 새해 인사를 남겼다.

2일 모델 진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축년 새해에는 우리의 일상이 회복되고, 원하는 소망과 더불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웃음짓는 해 이기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아름이 야외의 대기 의자에서 앉아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진아름은 호피무늬 모자를 쓴 채 편안한 의상을 하고 있지만 뿜어져나오는 모델 포스는 가려지지 않는다.

한편 진아름 나이는 1989년생(올해 33세), 남궁민 나이는 1978년생(올해 44세)다. 두 사람은 2016년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영화감독과 배우로 처음 만나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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