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황인영이 '정인아 미안해' 추모 캠페인에 동참했다.
3일 새벽 황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아이가 얼마나 약하고 소중하고 신비한 존재인지 알겠다. 태어나자마자 엄마와 이별하고 또 이렇게 고통 속에서~~~마음이 아파온다"라고 적었다.
이어 "#정인아미안해 #정인아미안해챌린지 #아동학대방지"라는 해시태드고 더했다.
최근 SBS '그것이 알고싶다' 측은 '정인아 미안해'라는 문구와 자신이 쓰고 싶은 말을 짧게 작성해 인증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는 추모 챌린지를 제안 한 바 있다.
한편 황인영은 뮤지컬 배우 류정한과 지난 2017년 3월 결혼식을 올리고 이듬해 1월 딸을 출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