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윤혜진이 딸 지온이의 러블리한 근황을 공개했다.
5일 발레무용가 윤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포즈 다른 나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태웅 윤혜진 부부의 딸 지온이는 3살 때와 똑같은 포즈를 취하며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훌쩍 큰 지온이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많이 컸다", "너무 귀여워♥", "8세 감정 무엇"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의 오프닝 영상 속 올누드 퍼포먼스의 주인공이라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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