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허송연이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5일 방송인 허송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묵주말고는 팔에 액세서리 안하는데 시계는 하나 있으면 좋겠더라고요!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송연은 자신이 애용하는 시계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허송연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28세다.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허영지의 언니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tvN '엄마 나 왔어', OBS '행복 부동산 연구소'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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