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다니엘 헤니가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다니엘 헤니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반려견 두 마리와 함께 하이킹에 나선 모습이다. 일몰을 바라보며 얼굴에 미소를 띤 다니엘 헤니와 반려견의 모습엔 행복이 물씬 묻어있다. 이어 올린 사진에서 다니엘 헤니는 지는 해를 후광 효과 삼고 있다. 다니엘 헤니를 감싸는 햇 빛은 그의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데뷔했다. 작년에는 미국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15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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