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작곡가 주영훈의 아내이자 배우 이윤미가 집콕 근황을 전했다.
5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콕생활이 몇개월째인지 집에서 매일 해먹는 음식들 이제 슬슬 지겨워져서 요즘은 새로운 음식들을 찾는 중 그래도 그 와중에도 질리지 않는 떡볶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 가족의 밥상이 담겨 있다. 보는 것만으로 군침을 돌게 하는 떡볶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집콕 중 새로운 음식에 도전하는 이윤미 가족의 모습이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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