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유하나가 민낯 미모를 발산했다.
5일 오후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유하나는 세럼을 바르고 있다. 유하나의 미모는 물론 꿀피부까지 인상적이다.
그는 이와 함께 "아직도 연도쓸때 2020 ..쓰고 다시 고쳐써요 저만 그런가용 2021..2021.. 적응해야겠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어릴 때 2020년쯤엔, 하늘에 자동차도 날아다니고 우주도 막 맘대로 다니고 그럴줄알았는데 어린 제가 꿈 꿨던 미래인 지금은 신종바이러스에 변이바이러스. 바이러스 세상이였네요"라며 "헐 그래도 엄청 많은 사람들이 애쓰고 힘쓰고 노력하고 있으니 다시 더 멋진 세상에서 살 수 있을거에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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