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변정수가 그림 같은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변정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 햇살이 좋다! Good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변정수는 커피잔을 들고 테라스에서 아침 햇살을 받고 있다. 아침 해가 떠오르는 하늘과 산을 배경으로 서있는 변정수의 모습은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하게 했다. 더해 아침의 꾸미지 않은 모습에서도 느껴지는 모델 포스에 보는 이들은 감탄했다.

한편 변정수는 슬하에 딸 두 명을 두고 있다. 현재 모델인 딸 유채원 양과 E채널 예능 '라떼부모'에 출연해 모녀의 평범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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