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남궁민이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남궁민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궁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남궁민은 지면 촬영을 위해 촬영 현장에 나와있다. 남궁민은 올리브 색 슈트에 운동화를 신어 포멀하면서 캐주얼한 느낌을 동시에 살렸다. 초록과 파란빛이 뒤섞인 벽을 배경으로 남궁민은 사진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촬영에 집중한 프로페셔널함은 방송에서 보여주는 모습과 마찬가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남궁민은 2019년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에 출연해 해당 드라마로 '2020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