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하정이 딸의 아침 모습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이 살짝 부은 유담이 아침먹고 간식 타임이에요 단백질파우더에 빵 찍어먹어요ㅋㅋㅋㅋ#1일1유담#유담홀릭#love#cute#babygirl#daughter#3세#18개월#18monthsold"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이하정의 딸 유담은 바닥에 앉아서 빵을 우유에 찍어 먹고 있다. 동글동글한 볼살은 유담 양의 귀여움을 한층 배가시켰다. 도움 없이 직접 아침을 먹는 유담 양의 모습은 랜선 이모, 삼촌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