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손연재가 일상 속에서도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5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이자 방송인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지인과 함께 현재 운영 중인 리듬체조 학원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어느덧 28살이 된 손연재는 여전한 동안 비주얼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은퇴 후 리프스튜디오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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