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김재환이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5일 오후 김재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춥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환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손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다. 마스크는 물론 모자와 장갑으로 추위에 맞서고 있는 모습. 눈만 보임에도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오똑한 콧대 역시 인상적이다. 이에 팬들 역시 김재환의 비주얼에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김재환은 워너원 멤버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故김현식 30주기 헌정앨범 "추억 만들기" Part 3에 참여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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