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경화가 근황을 전해왔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왜이리 피드가 없냐고...ㅠ.ㅠ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선물로 도착한 택배들도 천천히 언박싱하고 , 참 안어울리게 게으름부리며 하루를 보내보고 , 아주 가벼운 고무줄로 집안에서 운동도하고...참~!!! 오늘은 오랜만에 방송이 있네요~ 예전에 찍어뒀던거라 깜빡할 뻔했지 뭐에요 #골프존채널 오늘저녁 9시#더라이벌 제 라이벌?이자 절친과 함께 합니다~~ 아~아무것도 안하는중인데 골프는 치고 싶어라 제 프로필 링크로도 실시간 방송 보실 수 있대요~~!!!꼭 꼭~~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경화는 쌓여있는 택배 상자를 하나씩 뜯어보고 있다. 집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하루를 보내는 김경화는 "골프를 치고 싶다"라며 골프를 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을 털어놨다.

한편 김경화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JTBC 시사교양 '체인지', 올리브 예능 '프리한 마켓10'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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