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재현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5일 배우 안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 공간이든 여유와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늦은 새해 인사였습니다 :)"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안재현이 글자를 하나씩 써내려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밝은 모습으로 소소하게 새해 인사를 전하는 안재현에 팬들 역시 호응하며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안재현은 지난해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한 바 있다. 구혜선과 지난 7월 이혼 조정에 합의해 각자 길을 걷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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