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비밀의 남자' 방송캡쳐
KBS2 '비밀의 남자'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엄현경이 이채영의 임신을 의심했다.

5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는 한유정이 한유라의 임신을 의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예진의 일로 DL에 찾아온 윤수희를 발견한 주화연은 "저 여자가 여길 어떻게"라며 놀랐다. 그리고 윤수희와 차우석이 부딪혀 쓰러졌다. 이에 주화연은 윤수희를 가로 막고 "괜찮으니까 가보세요"라며 차우석의 시야를 차단해 빠르게 자리를 피했다. 이후 주화연은 "분명 서지숙이었어. 미국에 있어야할 서지숙이 왜 여기에 있는거지?"라며 당황했다.

한유정은 임신했다는 한유라가 감기약을 먹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 한유정은 "뭐야? 임신했다며 약을 먹어? 설마 거짓말 한거야? 임신한거 거짓말이잖아. 내가 모를줄 알아? 그럼 다시 병원가보자. 가서 검사 받아보자"라며 한유라를 억지로 일으켰고, 이를 보게 된 차우석은 "유라 지금 홑몸 아니잖아요. 이렇게까지 하는건 무례하다고 생각한다"라며 분노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