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오후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8살 준우 아직도 껌딱지 화장실에 앉아있으면 아직도 '엄마 엄마' 찾는 #찾아줘서고마워 이제 이럴 날도 멀지 않았겠지요? 요새 사춘기도 빨리 온다는데 너무 빨리크는#비글남매 #천천히커다오 딸 아들 관심이 아직 너무 좋은 #오늘도밝은영란입니다 오늘 힘찬하루 되세요 #장영란그램 #장블리그램 #공감여왕장영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영란의 아들 근황이 담겨 있다. 준우는 화장실을 나오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장영란은 그런 아들을 품에 꼭 끌어안고 있는 모습. 다정한 모자지간의 모습이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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